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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송추 올리앤 가족들과 함께

by 두나리스트 2020.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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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 올리앤 가족들과 함께

저녁 식사 다녀왔어요~ ㅎㅎ

 

어버이날을 기념하면서~

오랜만에 언니네와 함께 어디를 갈까 하다가

 

송추 가마골에는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송추 올리앤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송추 오가다라는 카페로

1~2층으로 되어 있었는데

 

작년쯤이였나

 

아래층에는 파스타류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어버이날 가족모임으로 가기 전

 

언니와 조카랑 함께

갔던 기억을 더듬어서

 

오랜만에

 

송추 올리앤으로 가게 되었지요 ^^

 

이곳은 국도에 위치해 있어서

넓은 토지에 정원이 있는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정원 산책도 간단히 할 수 있고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모임을 갖기도 꽤 괜찮은 곳이랍니다

 

2층에는 카페가 운영중에 있으니

식사를 하고 바로 위에 카페에서

 

음료도 마실 수 있어요~

 

식사를 한 분들은

카페에서 20% 음료를 할인 받을 수 있으니

참고 해주시구요!

 

저흰 조카까지 7명이 갔기 때문에

 

우선 몬스터 패밀리 플레이트와

누룽지가 있는 토마토 파스타,

소고기 필라프를 주문!

 

가족들이 한번에 메뉴판을 보느라

전체 메뉴는 찍지 못했지만!

 

다른 레스토랑들 보다는 가격이

꽤 괜찮은 편이에요 ㅎㅎ

 

피자도 판매하고 있고~

 

주문 후 

 

셋팅해주신 커트러리를 사이좋게

나누어 놓고

 

오손 도손 수다를 떨기 시작했는데요

 

송추 올리앤을 가족모임 공간으로 갔던

제일 좋은 이유!

 

각 테이블마다 좌석 간격이 좁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는동안에도

담소를 나누는 동안에도

 

옆테이블과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음료도 따로 주문을 했는데

 

식사전에 미리 이렇게 음료를 준비해주시기 때문에

음료를 먹으면서

 

그간 못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음료 양도 크죠??

 

물론 얼음이 많이 들어있었지만

식사를 하는 동안 내내 2명이서 먹어도

될 정도의 양이기 때문에

 

한명이 한잔씩 주문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ㅎㅎ

 

(물론 저희가족은 탄산을 많이 안먹어서

양이 충분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무튼 !

 

처음 나온 요리는 바로~

토마토 누룽지 파스타 ~!

 

약~간 얼큰하면서

달큰한 맛이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누룽지 + 해산물 + 약간의 야채

토마토 스프맛이 나서

깔끔한 맛이 좋았고

소고기 필라프는

아이들이 먹기 좋을 맛큼

맵지 않고

달달함과 부드러운 맛이여서

 

조카도 꽤 잘 먹었던 요리 ㅎㅎ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했던

 

패밀리 플레이트에서는

정말 다양한 메뉴를 한번에

맛 볼 수 있었는데요

 

송추 올리앤 패밀리 플레이트에는

 

리코타치즈, 과일, 셀러드를

식전 에피타이저로 먹고

 

살짝 구운옥수수,

구운야채로 호박, 양파, 버섯,

 

새우구이,

 

닭다리살 구이, 립,

 

구운마늘, 볶음밥,

스테이크

 

치즈스틱, 소세지,

베이크윙, 새우튀김, 치즈볼,

감자튀김 등 

 

정말 다양한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었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메뉴 사진에서 보았었던

여러가지 딥들이 나오지 않고

 

케찹과 저 화이트딥만

나왔던 점은 정말 아쉬웠어요

 

사이드 딥들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송추 올리앤에서

 

가족모임을 하면서 맛있게 요리도 즐기고

카페에서 음료도 또 ~ 즐기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ㅎㅎ

 

아래 지도 첨부드릴테니

드라이브를 가고 싶으실 쯤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저는 또 다음 맛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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