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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여의도 리스카페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이곳

by 두나리스트 2025.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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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리스카페
브런치 맛집으로 꼭 방문해보세요
사실 식사하러 가는 곳이에요


여의도 리스카페

 

여의도 브라이튼 스타벅스 옆쪽~ 으로 위치한

여의도 리스카페입니다

 

오픈전에도 웨이팅이 있을 때도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저희는 점심 시간 조금 뒤에 방문을 했는데도

웨이팅을 30분 정도?

 

2명이라 바테이블도 괜찮으면

준비를 해주신다고 해서 조금 빨리 들어간 편이였습니다 ^^

여의도 리스카페

 

웨이팅을 걸어 놓고 브라이튼 내부에 있는

쉬는 공간에서 수다를 즐기다 식사를 하러 들어갔어요

여의도 리스카페

 

좀 더 큰 규모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정도로

내부에 손님들은 굉장히 많고

 

규모에 비해 자리는 꽤 많은 편이라

직원분들도 꽤 많더라고요

 

저희는 입구쪽에 있는

여의도 리스카페

 

자리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어요

여의도 리스카페는 말이죠?

여의도 리스카페

 

이렇게 아주 달고 맛있을 것 같은 오렌지와

싱싱한 레몬이 위에 있었는데

 

오렌지 착즙 쥬스가 꽤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렌지 쥬스는 필수로 꼭 주문해보시기를 추천

왜냐하면 마셔보니 진짜 맛있었던 ㅎㅎ

여의도 리스카페

 

테이블 아래에는 이렇게

가방을 걸 수 잇는 고리가 딱 !

센스 정말 좋죠 ?ㅎㅎ

여의도 리스카페

 

그리고 여의도 리스카페 메뉴 !

 

일단 1인 1메뉴를 주문을 해야 합니다

카페라기 보다는 레스토랑의 이름을 가져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저흰 클램 차우더 , 미트볼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미트볼은 코울슬로가 함께 나오고

볶음감자, 면, 마늘밥 중 한가지를 고를 수 있는데

저는 볶음 감자로 골랐습니다

여의도 리스카페

 

음료는 오렌지 착즙 쥬스에 라즈베리 에이드로 주문 !

여의도 리스카페

 

식사가 빨리 나오기를 바라면서

웨이팅이 있으니 시간이 꽤 걸리겠다며

여유롭게 다시 수다를 떨면서

여의도 리스카페

 

테이블 위에 있는 것들도 구경 하고 있었는데

여의도 리스카페

 

쥬스가 먼저 나왔습니다 😊

 

라즈베리에이드도 너무 예쁘고

저 착즙 쥬스.. 진짜 신선 그 자체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날 오렌지 당도가 높았는지

신선한 단맛도 너무 좋았어요

여의도 리스카페

 

심지어 이 로고 마저 너무 이쁜건

기분 탓일까요?ㅋㅋ

여의도 리스카페

 

그리고 등장한 클램 차우더 !

이 클램 차우더는 빠르게 솔드 아웃이 되는 메뉴라고 하니

일찍 도착 하신다면 미리 꼭 선점 하시기를.. 👍

 

그리고 함께 나오는 빵은 마늘빵인데 아주 진하지 않은 빵이라

스프랑 함께

여의도 리스카페

 

올려 먹기 딱 좋더라고요 ㅠㅠ

또 먹고 싶습니다

 

고소한 맛이 풍부한 클램 차우더에

마늘 바게트 너무 좋아요 👍

 

스프도 굉장히 진하고 중간 중간 씹히는 조갯살에서

감칠맛이 도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여의도 리스카페는 클램차우더 맛집으로

올려 드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ㅎㅎ

여의도 리스카페

 

그리고 여의도 리스카페의 미트볼 등장 !

참고로 미트볼은요..? 굉장히 큽니다 엄청 크고

여의도 리스카페

 

무지 크고... 클램 차우더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미트볼이 나와서 그런지 배가 터질 것만 같은 그런 크기..?

여의도 리스카페

 

심지어 반으로 나누면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주셨는데

 

토마토 소스가 달고 진한 그런 소스라기 보다는

토마토 본연의 맛이 가득한 새콤한 맛의 소스여서 그런지

 

미트볼 + 치즈 + 소스 = 이태리 피자맛?😃

 

그리고 미트볼은 식감이 탱글 탱글한 맛이였는데

이정도 탱글함이면 동그랗게 모양을 잡기 어렵겠는데? 라는 생각도

문득 들었던 맛있는 미트볼이였어요

여의도 리스카페

 

심지어 함께 나온 코울슬로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미트볼은 여자 두명이서 간다면 1.8인분은 거뜬한

그런 느낌의 메뉴입니다

 

그래서 코울슬로는 맛만 보고 포장을 해주셨습니다 ㅋㅋ

여의도 리스카페

 

볶음 감자는 버터향이 기분 좋게 녹아 있는

그런 맛

여의도 리스카페
여의도 리스카페

 

그리고 여의도 리스카페 매니저님 진짜 너무 너무

센스 만점이신데

 

이날 바람도 꽤 불고 바람이 차가운 날이여서

따뜻한 커피 한잔 주시고 싶다고 괜찮냐고 하셔서

 

네 감사하다고 했더니

빵도 주셨고

여의도 리스카페

 

따뜻한 커피 대신 아이스로 😂😂

추워서 따뜻한 커피 주시려던 매니저님 실패 ~

 

정말 여러모로 여의도 리스카페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던 양식당이였습니다

 

물론 웨이팅은 조금 힘들었어요

오랜만에 웨이팅을 해서 그런가 ^^*

 

그래도 그 웨이팅을 이겨낸 곳인 만큼

데이트 가시거나 친구들과 도란도란 수다 떨고 싶을 때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 드리는 곳입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너무 좋은 분들이 계셔주셔서

덕분에 너무 맛있게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여의도 리스카페

 

마지막 사진은 코울슬로 포장 샷

봉투 참 예쁘죠 ?^^

 

여의도 리스카페의 메뉴는

밀키트 형식으로 모든 메뉴가 포장이 된다고 해요

 

포장으로 먹는 것 보단 당연히 가게에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겠지만

웨이팅이 힘드신 분들은 이렇게 포장을 해서

드셔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상업시설로 !

 

그럼 저는 또 다음 맛집으로 곧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영업시간

(25년 3월 기준)

 

월~목 1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21:00

라스트오더 20:00

 

금~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00

 

재방문의사 👍👍👍👍👍

- 너무 맛있는 곳 -

- 직원분들이 친절한 곳 -

- 분위기도 괜찮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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